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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기다리던 기다렸던 스펙트럼 시리즈가 출시하여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하고 리뷰써야지 써야지 하다 보니 결국 못 쓰다가 블로그 새로 만들고 첫 글로 쓰게 되었네요.

진지한 리뷰는 아니기 때문에 구매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 다는 점! 유의해주세요.


  제품 개봉기

배달 받은 첫 모습입니다.

포장은 무언가 부실해보입니다.

겉포장에서 감점을 줘야하는 요인이네요.


속포장이라고 해야할까요.

첫 겉포장을 벗기고 뽁뽁이를 둘렀네요.

하지만 여기서 감점 요소가 하나 더 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옆쪽은 뽁뽁이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옆면은 파손되도 괜찮다는 자신감인가요.


일단 뽁뽁이를 벗겨보았습니다.

박스에 약간의 구겨짐이 보입니다.


상자를 세워서 본 모습입니다.

제품 인증 마크나 상세 정보가 붙어있습니다.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경고문입니다.

제가 적축을 구매하고 후회하고 있는데

교환을 못 하는 이유죠!

단순변심이라서요ㅋㅋㅋ....


옛날에 제닉스 제품을 한 번 A/S 받은 적이 있는데.

수리를 제대로 해서 보내지 않았다는 속설이 있네요.

그 땐 결국 화만 내다가 제품을 버렸죠.

지금은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마우스 2년 넘게 사용해서 현재 고장난 상태인데 A/S 한 번 보내볼까요ㅋㅋㅋㅋ


사용 가능한 시스템 정보도 나와있고 전 잘 사용 안 하는 QR코드도 되어있네요.

작성 중인 컴퓨터 시스템은 윈도우10 이고 키보드는 제닉스 엑스칼리버 스펙트럼 적축입니다.

현재 리뷰 중인 제품이죠.

윈도우10 정상작동합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기계식 축에 대한 설명 같습니다.

하지만 영어 울렁증이 심한 저로썬 읽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적축 샀는데 그림은 청축이란 의문점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드디어 잡소리를 집어치우고 상자를 벗겨보았습니다(?!)

하악하악
일단 보이는 것은 키보드와 키캡이 보입니다. 


청소용 붓이랑 테소로 제품들 소개한 소개책자 그리고 엑스칼리버 설명서가 들어있네요.

아니 이미 샀는데 소개책자는 왜 들어있는걸까요..ㅋㅋㅋㅋ 사고 싶게 ㅠㅠ


다 꺼내보았습니다.

별거 없는 것 같네요.


음~ 컬러풀한게 좋습니다.

대충 소개는 여기 까지 하도록 하죠.

일단 게임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는 적축보다 청축입니다.

그리고 기계식키보드 처음 사는 분들은 무조건 청축사세요.

적축은 아직 좋다는걸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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