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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일정 시간 사용하지 않고 가만히 두면 비눗방울 같은 효과가 모니터에서 돌아다니도록 설정할 수 있고

사진을 띄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화면보호기가 시작되고 컴퓨터를 다시 작동하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죠.

화면보호기를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인 스크린번인을 막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스크린번인이란 모니터가 바뀌지 않고 똑같은 화면을 계속 보이게 되면 열로 인해 해당 모습으로 모니터가 타버립니다.

그럼 모니터를 사용할 때 해당 모습은 계속 보이게 되는 거죠.

탄 흔적으로 인해서요.

이미 그 상황이 왔다면 모니터를 바꾸시는게 좋습니다.

 

  화면보호기를 설정해보자!

 

바탕화면의 빈공간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을 하면 메뉴가 나옵니다.

해당 메뉴에서 개인 설정을 클릭해주세요.

 

개인 설정창이 뜨셨다면

왼쪽 메뉴 중 잠금 화면을 클릭하세요.

 

잠금화면 설정 메뉴로 왔습니다.

잠금화면 설정 창을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스크롤을 내리면 화면 보호기 설정이라는 글씨가 보입니다.

해당 글씨를 클릭해주세요.

 

화면 보호기 설정 창이 뜨셨다면

화면 보호기라는 글씨 아래에 (없음)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클릭해서

원하는 화면 보호기 모드로 바꿉니다.

 

전 비눗방울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대기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있습니다.

지금은 1분으로 되어있네요.

1분 동안 컴퓨터가 사용되지 않으면 화면 보호기로 넘어간다는 뜻 입니다.

5분에서 10분이 가장 무난합니다.

그 오른쪽에 다시 시작할 때 로그온 화면 표시 설정은

화면보호기가 해제 될 때 비밀번호 입력창을 띄울 것인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계정에 비밀번호가 설정되어 있다면 말이죠.

설정이 다 되셨다면 적용을 눌러주세요.

 

적용이 되었다면 확인을 누릅니다.

화면보호기가 정상적으로 적용이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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